어떻게 활성화시켜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아직까지는 공간만 스쾃한 셈입니다.


그래도 체험하시고 뱃지까지 구매기부해주신 분도 계시는군요.
한국판 세컨드라이프라 불리는 누리엔 서비스 런칭관련 기사를 떡이떡이님 기사를 통해 보니 정말 많이 닮기는 했네요.
누리엔 서비스 기획자분들께 활성화 아이디어를 여쭤 볼까요 ㅜㅜ
지금 세컨드라이프 서비스 현황을 봐서는 누리엔도 만만치는 않아 보입니다.
고민들 많으시겠어요.
고민들 많으시겠어요.
세라 아이디 있으신 분들은 들르셔서 뱃지 구매해주세요.
3린든달러구요.
구매가 곧 기부입니다.
이 슬로건은 오프라인 매장하고 공히 같이 써먹을 수 있군요.
온라인도 매장은 매장이니까요~~
시작은 미약헸으나 그 끝은 심히 창대하리라~~
지금은 뱃지뿐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제가 너무 낙관적인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