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선생의 용기있는 글, 강의석을 위한 변명 이란 글중 아래 귀절이 인상적입니다.

새로운 운동들은 기존의 ‘운동주류’와는 다른 선도적인, 때로는 이단적인 감수성과, 마인드, 주체성에 의해 비로소 가능할 수 있다는 점.

고즈넉한 토요일 오후, 안국동 사무실에서 나도 그렇게!

조금 다르게, 감수성과 주체성으로 무장하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재미있게 인생을 즐기며 스쾃하며 살아야겠다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는 중입니다.

요즘 그런 사람 한 사람 더 있죠! 

바로 강마에! 
드라마의 문제많은 스토리텔링에도 불구하고 눈물 한 방물 찔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