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사회공헌팀에서부터 시작한 기부프로그램은 흔한 프로그램이 되어버리는 결과가 저의 경우는 많았습니다.
저는 기자든, 마케터든, 전문가 든, 파워블로거든, 그들의 니즈를 빡빡 긁어줄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어, 이것 재미있겠다. 현재 내가 연재하고 있는 기획기사에도 도움이 되겠는걸...
그런 구도여야 서로 좋습니다.
그런 구도면 그들이 직접 사회공헌팀에 가서 설득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찬사도 같이 찾고, 결국은 좋은 프로그램이 나옵니다.
그런 모금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려면 세상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려야 되더군요.
그래서 바로 이곳, 아직까지는 온라인 변방인 이곳에서도 주절주절 대고 있습니다.
올블로그, 블코도 가고 믹시도 가고 여기저기 기웃거립니다.
나의 놀이터입니다.
조중동은 착한 일하는 사람들은 안간다구요? 아니요 저는 매일매일 가서 샅샅히 둘러봅니다.
댓글 패턴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아마도 텍큐 베타 블로거분 중 제 스쾃터 요청 제안을 받으시더라도 너무 놀라지마시고 유쾌하게 받아주십시오.
재미있는 경험이 되실 겁니다.










